'어쩌라고, 티비나 봐'의 진화형으로, 관심 없음을 선언하는 사자성어급 시리즈.
어쩔티비 하나로 시작된 무관심의 대서사시다. 저쩔티비(저쩌라고), 안물티비(안 물어봤는데), 뇌절티비(뇌절 그만하고)까지 파생되며 상대의 말을 완벽하게 차단한다. 티비 시리즈가 나오면 대화는 거기서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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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나 어제 밤새 게임했어"
B: "어쩔티비"
A: "랭크도 올랐어!"
B: "저쩔티비"
A: "진짜 재밌었는데"
B: "안물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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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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