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수육 부먹/찍먹 논쟁에 인생을 거는 인간. 소스를 어떻게 먹느냐가 곧 인격이라고 믿음. 부먹파와 찍먹파의 전쟁에서 절대 물러서지 않음. 탕수육 나오면 소스 그릇 위치부터 세팅하는 것이 예의라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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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충이라 부먹 얘기 나오면 눈에 불 켜짐.
탕수육충 앞에서 찍먹/부먹 논쟁은 전쟁임.
작가미상
-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