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 코인 시세에 잠 못 드는 인간. 10% 오르면 람보르기니 견적을 보고, 10% 떨어지면 라면 물가를 검색함. "이번엔 진짜 간다"를 50번째 외치는 중. 통장 잔고보다 코인 지갑을 더 자주 확인함.
1
코인충이라 새벽에 시세 보고 잠 못 잠.
코인충의 인생은 롤러코스터임.
작가미상
-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