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준비에 찌든 인간. 자소서 쓰는 게 일상. 면접 스터디가 취미. "이번엔 꼭 붙어야지"가 매번 하는 말. 탈락 메일에 익숙해짐. 취업되면 뭐 하고 싶냐 물으면 "놀고 싶어요"가 답. 취업 준비가 곧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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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충이라 자소서만 50개 씀.
취업충의 하루는 채용공고 확인으로 시작함.
작가미상
-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