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사면 인생이 바뀔 것 같다"는 착각으로 결제 버튼을 누르는 인간. 장바구니에 담는 게 아니라 바로 사는 게 특징. 집에 똑같은 검은 티가 7장 있는데도 "이건 달라"를 시전함. 통장 잔고가 마이너스가 되어야 멈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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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구매충이라 어제 에어프라이어 또 삼.
충동구매충의 통장은 항상 텅텅 비어 있음.
작가미상
-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