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사이트만 들여다보는 인간. 업무 시간에 채용 사이트 탭이 5개씩 열려 있음. "연봉 1억" 검색이 취미. 이직 의지는 100%인데 이력서 제출은 0%. "면접 보러 간다"며 반차 내는 게 월간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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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충이라 점심시간마다 채용공고 봄.
이직충의 브라우저 탭은 이직 사이트로 도배됨.
작가미상
-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