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티를 벗지 못하는 인간. 입사 3년 차인데도 "신입인데요"가 입버릇. 회식 자리에서 막내인 줄 알고 술 따르다가 알고 보니 자기가 중간. "저 아직 신입이라서요"로 모든 걸 커버함. 신입 버프가 끝났는데도 신입 행세를 계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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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충이라 입사 3년 차인데도 신입인 척함.
신입충의 자기소개는 항상 "신입이라 부족하지만"으로 시작함.
작가미상
-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