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에 쫓겨 사는 인간. 마감 3시간 전부터 머리카락을 쥐어뜯기 시작함. "이번엔 미리미리 하자"가 매번 하는 다짐인데 한 번도 지켜본 적 없음. 마감날엔 카페인으로 버티고, 마감 끝나면 시체처럼 쓰러짐. 데드라인이 없으면 일을 못 하는 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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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충이라 어제도 새벽 3시에 보고서 냄.
마감충의 계획표는 항상 마감 전날부터 시작함.
작가미상
-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