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녹음만 하고 안 듣는 인간. 녹음 파일이 50개 쌓여 있는데 들어본 건 0개. "나중에 들을 거야"가 3학기째 레퍼토리. 녹음 용량 부족해서 클라우드 결제함. 녹음은 하는데 공부는 안 함. 녹음 파일이 곧 본인의 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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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충이라 녹음 파일 50개 쌓여 있는데 하나도 안 들음.
녹음충의 클라우드는 강의 녹음으로 가득함.
작가미상
-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