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메뉴를 독점하고 선택권을 좌지우지하는 마음속 카르텔을 뜻한다.
점심시간, 동료들이 모이면 메뉴 결정권을 쥔 자들이 등장한다. "오늘은 김치찌개" 한 마디에 모두가 고개를 끄덕인다. 반대파는 "어제 먹었잖아"라며 저항하지만 카르텔의 담합은 견고하다. 메뉴는 돌고 돌아 결국 카르텔의 입맛대로 정해진다. 점심카르텔이여, 오늘은 해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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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점심 뭐 먹어?
B: 점심카르텔에서 김치찌개로 정했대. 따를 수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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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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