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랑팡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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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랑팡
섹랑팡은 블랑팡(Blancpain)을 시계 갤러리식으로 비튼 애칭이다.
"블"을 "섹"으로 바꾼 것 외에 아무 의미도 없다. 그게 시갤이다. 1735년 설립된 현존 최고(最古)의 시계 브랜드라는 엄숙한 역사 따위는 안중에도 없이, 그냥 재밌으니까 부른다. 피프티 패덤즈가 갖고 싶지만 통장 잔고가 허락하지 않을 때 "섹랑팡 블루 vs 검금(검정+금장)" 같은 글을 올리며 대리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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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섹랑팡이 뭐야?"
B: "블랑팡. 시갤에선 그냥 그렇게 불러"
비회원
- 202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