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몸을 파는 곳에서 많이 보인다.
ㅈㄴ 꼴리며 가슴 부분의 복장을 일반 바니걸 복장으로 하거나 아니면 꼭지 부분만 하트 모양으로 가리는 곳도 있다.
아니면 거기에 더해서 보지 부분도 하트로 가리면서 불알이 적나라하게 보이도록 유도하는 곳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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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걸 : 주문 도와드리겠습니다.
남성 : (바니걸 복장의 토끼 꼬리를 잡아당기다가 보지 쪽을 손가락으로 꾹 누른다.) 주문? 너로 주문 할게. 돈은 톡톡히 주지.
바니걸 : (불알 부분이 흔들리며) 응기잇..! ...네에... 주문 받았습니다아..
남성 : (바니걸을 자기쪽으로 끌어당기고는 ㅈㄴ 큰 빵댕이를 움켜진다. 그리고는 천천히 엉덩이 사이를 벌린다.) 자, 보여줘봐. 얼마나 속이 꽉 찼는지 맛 좀 보게.
바니걸 : 하아앗..! (다리힘으로 버티지만 끝내 옷이 찢어지며 자신의 팬티가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하으읏... 보여져버렷..!
남성 : (작은 칼로 팬티를 찢으며 손가락으로 팬티 안을 뒤적인다.) 어디 있을지 정말 궁금하네~ 냄새가 향긋하겠지. (손가락 끝이 항문에 걸치자 곧 항문 주위를 비비더니 안으로 푹 집어넣는다.) 여깄네.
바니걸 : (본능적으로 손가락을 빼려고 움직이다가 오히려 비비며) 하응!♡ 내 항문이 드러나버렷..! 으응... 헤으응...
남성 : (한참을 즐기다가 여성을 그대로 잡고는 가슴쪽을 천천히 만지며 복장을 벗긴다.) 여기도 쮸쮸가 나올려나? (가슴 부위를 벗기고는 그대로 쭉 빤다. 모유를 들이키며) 이미 섹스는 했나보네.
바니걸 : 헤읏... 아기 밥통이 빨려버렷..!
남성 : (점점 발기되자 옷을 전부 벗기고는 미리 준비한 마사지기를 꺼내며, 강도를 10으로 맞춘다. 그리고는 다리 사이에 갖다대고는 작동을 시작하며) 어때? 보지즙 많이 나오나?
바니걸: (나체 상태로 있다가 마사지기에 자극을 강하게 받으며, 최대한 다리를 오므리지만 남자가 걸리는 바람에 음액이 흐른다.) 응기잇..!
남성 : (바니걸의 음액을 핥고는 천천히 바지를 벗는다.)
바니걸 : (그대로 박힘을 당한다.) 하응♡ 내 몸 속에 긴 것이 드러가버렷!!♡♡♡
남성 : (바니걸을 마저 따먹는다.)
작가미상
- 2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