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거나 당황했을 때 튀어나오는 감탄사로, 어리둥절한 심경을 표현하는 밈이다.
띠용은 만능 감탄사다. 예상 못한 일이 터졌을 때, 말문이 막혔을 때, 뇌가 정지했을 때 자동으로 재생된다. "띠용?" 한마디에 '이게 무슨 일이야'라는 감정이 압축되어 있다. 진지한 자리에서 띠용을 외치면 분위기가 싸해지니 주의. 띠용은 친구 앞에서만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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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나 승진했어!
B: 띠용? 진짜?
A: 응! 다음 달부터 과장이야!
B: 띠용띠용!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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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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