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응
1
눈을 떠보니 응?
알몸인 나는 침대에 묶인채로
있었다
모르는 남자가 버튼을 누르더니
쩌억--
다리가 벌려지며 내 연한 핑크빛 보지가 나타났다 흐응..넌누구야
갑자기 그 남자가 진동기를 보지속으로 넣었다
헤으응 아항항 앙 거기얏응~♡앙
신음을 내뱉었다
그는 나의 젖을 누르며 애무를 했고
앗 나는 오줌이 마려워 졌다
응 히잇 화장실좀,,
안돼
그남자가 말했다
하지만 내 보지에는 진동기가 꽃혀있었고 나는 참을수없었다
남자는 진동기를 보지속으로 더욱 박았고
헤응 더이상못참게서,,히익흐응
나는 몸을 부르르 떨었고
보지가 잠시 움찔거리더니
주르륵
노란 액체가 다리사이로 떨어졌다
으이씨 더러운년
나는 부끄러워 다리를 오무릴려 했지만
벌어져있는 다리는 오무라지지 않았다
흐응 힛--보..보지마..부끄러웟..하앙
갑자기 남자가 내 머리를 푹 눌러 보지에 닿게했다
니오줌 핥아 더러워
나는 어쩔수없이 핥았지만 다는 못핥았다
비릿한 냄새가 났고
남자는 내 보지를 찰싹찰싹 때렷다
진동기가 있는데도 말이다
헤응헤에응♡♡더 때려줘용
아니 박아주세요~~헤응
남자는 대물을 꺼내더니 진동기를 빼고
자신의 자지를 넣었다
하앙!!커요응..아앙 흐으응 헤응 응기잇
나는 곧 가버렸다
내보지는 오줌 정액 내 보짓물로 더럽혀졌다
남자는 날 씻기고 다시 창고에 가두고 나갔다
잠시뒤 뿌연연기가 오더니
난 성욕을 느꼈다
자위라도 해야지
다리를 벌리고 손으로 마구 쑤셨다
하지만 헤으응..으응
보지는 만족하지 못했다
주변에 야구공이 굴러가길래
필사적으로 잡고 보지에 대고 문질렀다
꾹꾹 눌러도 보고 자세를 바꿔 야구공을 보지끝속으로 넣자 드디어 좀 만족스러웠다
헤으응 아..아앙 히익응 하앙 응깃응기잇..으응 하읏
찌걱찌걱뷰르릇 츄걱..
몸을 위아래로 흔들자 극락이었다
하앙 이거징..흐으극 쑤컹쑤컹
야구공을빼자 보지가 움찔거리면서
애액을 뿜었다
뷰르릇♡♡왈칵
움찔움찔 부르르 흠칫흠칫
보지는 밤새도로 흠칫댔고
난 계속 자위를 해댔다
작가미상
- 202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