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은 손목이 유난히 얇은 사람을 자조적으로 가리키는 말이다.
깡마른 이미지에서 온 표현이다. "손목 14.5 난민", "난민의희망"처럼 쓴다. 손목 두께는 시계 선택의 핵심 변수라, 40mm 시계가 손목에서 수영하는 난민들의 고민은 깊다. 36mm 이하 스몰 사이즈를 찾아 헤매는 것이 난민의 일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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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손목 14.5 난민인데 뭐 차야 돼?"
B: "36mm 이하로 가, 40mm는 수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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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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