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변형으로, 특정 분야에 서툰 초보자를 귀엽게 디스하는 접미사.
"골린이"라고 불리는 순간 당신의 드라이버는 이미 OB 구역에 예약되어 있다. ~린이는 실력을 깎아내리면서도 어쩐지 정이 가는 마법의 호칭이다. 프로의 세계에서는 모욕이지만, 동호회에서는 애정이다. 단, 진짜 어린이에게는 쓰지 말자. 그건 그냥 어린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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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나 이번에 골프 시작했어!
B: 오, 골린이 탄생이네. 공이랑 친해지는 데 한 3년 걸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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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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