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검색 결과
- 어린아이의 말일지라도 귀담아 들어야 한다 - 나이와 상관없이 옳은 말은 들으라는 지혜다. 어린아이가 "왕의 귀는 당나귀 귀"라고 외치 ...더보기
- 고생 끝에 낙이 온다 - 고생은 언젠가 보상받는다는 희망의 말이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은 고생 중인 사람을 ...더보기
- 호박씨 까서 한 입에 넣는다 - 조금씩 모은 돈을 한 번에 탕진하는 안타까움이다. 호박씨 하나 까는 데 10초, 모으는 ...더보기
-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 들어온다 - 생각지도 못한 횡재가 통째로 굴러들어오는 상황이다. 호박 하나도 기쁜데 넝쿨째로 굴러들어 ...더보기
- 여름에 하루 놀면 겨울에 열흘 굶는다 - 바쁠 때 부지런해야 굶지 않는다는 농사철의 지혜다. 농번기의 하루는 겨울의 열흘과 맞먹는 ...더보기
- 호박잎에 청개구리 뛰어 오르듯 - 예의 없이 까부는 젊은이에 대한 일침이다. 호박잎 위에서 뛰어오르는 청개구리처럼 폴짝거리 ...더보기
- 남의 잔치에 감 놔라 배 놔라 한다 - 남의 일에 참견하는 오지랖에 대한 경고다. 남의 잔치에 메뉴를 정해주는 사람이 있다. 초 ...더보기
- 눈은 있어도 망울이 없다 - 핵심이 빠진 건 없는 것과 같다는 뼈 있는 말이다. 눈은 있는데 망울이 없으면 보이지 않 ...더보기
- 들으면 병이고, 듣지 않으면 약이다 - 듣기 싫은 말은 애초에 듣지 않는 게 상책이라는 지혜다. 뒷담화, 잔소리, 비교질. 들으 ...더보기
- 인정도 품 앗이라 - 배려도 일방통행이 아니라 쌍방향이라는 지혜다. 매번 내가 양보하고 매번 내가 배려하면 그 ...더보기
- 호박에 말뚝 박기 - 남을 괴롭히는 심보를 표현하는 구수한 말이다. 호박에 말뚝을 박으면 호박이 아프다. 당연 ...더보기
- 곶감 꼬치에서 곶감 빼 먹듯 - 모은 걸 야금야금 까먹는 생활 방식에 대한 경고다. 곶감 꼬치에서 하나씩 빼 먹으면 어느 ...더보기
- 안 땐 굴뚝에 어찌 연기가 나겠는가 - 소문에는 반드시 불씨가 있다는 조상님들의 통찰이다. "뜬소문이야"라고 치부하기 전에 한 ...더보기
- 공자 앞에서 문자 쓴다 - 전문가 앞에서 어설픈 지식을 뽐내는 민망함이다. 개발자 앞에서 코딩을 논하고, 요리사 앞 ...더보기
- 황소 뒷걸음치다 쥐 잡는다 - 멍청한 짓을 했는데 운 좋게 대박 난 경우의 표현이다. 황소가 뒷걸음치다가 쥐를 잡을 확 ...더보기
- 모기도 처서가 지나면 입이 삐뚤어진다 - 아무리 기세등등해도 때가 지나면 시들해진다는 진리다. 한여름 밤을 지배하던 모기도 처서가 ...더보기
- 고기는 씹어야 맛이고 말은 해야 맛이다 - 속으로 삭히는 말은 체하고, 꺼내는 말은 약이 된다. 할 말을 못 하고 끙끙 앓는 건 고 ...더보기
- 언 발에 오줌 누기 - 당장은 따뜻하지만 결국 더 얼어붙는 미봉책의 대명사다. 다이어트 중인데 야식을 먹는 건 ...더보기
- 무른 감도 쉬어가며 먹어라 - 100% 확실한 일도 서두르지 말고 살피라는 지혜다. 무른 감은 익어서 먹기 쉬운데도 쉬 ...더보기
- 노랫소리가 아무리 아름다워도 오래 들으면 싫증이 난다 - 명곡도 무한 반복하면 소음이 된다는 진리다. 엄마의 "공부해라"는 명언이지만 100번째 ...더보기
-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 가서 눈 흘긴다 - 강한 자 앞에서는 쭈그리다가 약한 데 가서 화내는 비겁함의 교과서다. 상사에게 깨지고 후 ...더보기
- 노페인 노게인 - 노페인 노게인(No pain, no gain)은 아픔 없이 얻어지는 것은 없다는 영 속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