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검색 결과
  • 안다미로 - 안다미로는 '담은 것이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를 뜻하는 순우리말 ...더보기
  • 윤슬 -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을 의미하는 순 우리말. ...더보기
  • 아스라이 - '보기에 아슬아슬할 만큼 높거나 까마득할 정도로 멀게'를 뜻하는 순 우리말. 기억이 분명하 ...더보기
  • 달보드레 - 달달하고 부드럽다는 뜻의 순 우리말. ...더보기
  • 구쁘다 - 배 속이 허전하여 자꾸 먹고 싶다는 뜻의 순 우리말. 유사어로 '고프다'가 있음. ...더보기
  • 국사 - 국어사전의 줄임말로, 우리말을 찾아보는 사전이다.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일단 국사를 펼친 ...더보기
  • 주전부리 - 배고파서가 아니라 심심해서 먹는 간식이다. 주전부리의 적은 다이어트, 아군은 넷플릭스. ...더보기
  • 안틀다 - 정해진 범위 안에 들어맞는다는 뜻이다. "예산에 안틀다"는 건 돈이 모자라지 않는다는 기 ...더보기
  • 얼없다 - 완벽하게 정확하고 틀림없다는 뜻이다. "얼없다"는 건 "완벽하다"의 순우리말 버전. 얼없 ...더보기
  • 걱세다 - 몸이 뻣뻣하고 억센 상태를 표현한 순우리말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걱세다. 운동 부족 ...더보기
  • 다붓이 - 틈 없이 바짝 붙어 있는 상태를 표현한 말이다. 다붓이 붙어 앉으면 어깨가 닿는다. 다붓 ...더보기
  • 노루잠 - 선잠 자다가 깜짝깜짝 깨는 얕은 수면이다. 노루잠 자는 밤은 길다. 새벽 3시에 깨서 천 ...더보기
  • 애면글면 - 이를 악물고 애쓰는 모습을 표현한 말이다. 애면글면 공부하고, 애면글면 일한다. 애면글면 ...더보기
  • 단출내기 - 가족 부양 부담 없이 홀가분하게 사는 사람이다. 단출내기의 지갑은 가볍지만 마음은 무겁지 ...더보기
  • 슬겁다 - 마음이 넓고 믿음직스러운 사람을 표현하는 말이다. 슬거운 사람은 화를 내도 무섭지 않고, ...더보기
  • 도르리 - 돌아가며 한턱내는 정겨운 음식 문화다. 도르리는 "이번엔 내가 살게"의 순우리말 버전. ...더보기
  • 오달지다 - 속이 든든하게 차오르는 흐뭇함의 순우리말 표현이다. 자식이 상을 받아오면 부모의 마음은 ...더보기
  • 된비탈 - 올라가기도 내려가기도 무서운 가파른 비탈이다. 된비탈을 만나면 다리가 후들거린다. 올라갈 ...더보기
  • 불땀 - 불의 세기를 조절하는 정도를 뜻하는 말이다. 불땀 조절은 요리의 핵심이다. 불땀이 세면 ...더보기
  • 바특하다 - 딱 붙지는 않았지만 살짝 가까운 거리감이다. 바특하다는 건 "가깝긴 한데 뭔가 애매한" ...더보기
  • 빼빼거리다 - 아이의 울음소리가 신경을 긁는 상태를 표현한 말이다. 빼빼거리는 아이 앞에서는 어른의 인 ...더보기
  • 한소끔 - 물이 한 번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그 순간이다. 라면은 한소끔 끓을 때 넣어야 맛있다. 한 ...더보기
  • 울멍지다 - 큼직한 것들이 우뚝 솟아 눈에 띄는 모양이다. 울멍진 바위, 울멍진 어깨. 울멍지다는 건 ...더보기
  • 담상담상 - 듬성듬성하고 성긴 모양을 표현하는 순우리말이다. 담상담상 심은 묘목, 담상담상 난 머리카 ...더보기
  • 안다니 - 아는 것도 모르는 것도 다 아는 척하는 사람이다. 안다니의 입버릇은 "그거 내가 알지"다 ...더보기
  • 거방지다 - 언행에 품격이 묻어나는 사람을 표현하는 순우리말이다. 거방진 사람은 말수가 적고 행동이 ...더보기
  • 콩팔칠팔 - 앞뒤 안 맞는 소리를 마구 늘어놓는 상태다. 콩팔칠팔하는 사람의 말에는 주어도 없고 결론 ...더보기
  • 간데족족 - 어디를 가든 빠짐없이 전부라는 뜻의 맛깔난 표현이다. 간데족족이라는 말을 쓰면 문장이 갑 ...더보기
  • 감또개 - 채 익기도 전에 떨어진 아기 감의 순우리말 이름이다. 감또개는 덜 익었지만 귀엽다. 꽃잎 ...더보기
  • 벙글다 - 꽃이 피기 직전, 봉오리가 부풀어 오르는 설렘의 순간이다. 벙근 꽃봉오리를 보면 "이제 ...더보기
  • 글마루 - 글의 몸통, 핵심 내용이 담긴 대들보다. 마루가 집의 중심이듯 글마루는 글의 중심이다. ...더보기
  • 몽글다 - 손끝으로 만지면 사르르 녹을 것 같은 고운 감촉이다. 몽글몽글한 찹쌀떡을 보면 손이 먼저 ...더보기
  • 하늬바람 - 서쪽 하늘에서 불어오는 바람의 순우리말 이름이다. 하늬바람이 불면 어딘가 쓸쓸해진다. 가 ...더보기
  • 궁글다 - 겉은 멀쩡한데 속이 텅 빈 상태를 표현하는 순우리말이다. 수박을 샀는데 속이 궁글면 그날 ...더보기
  • 해거름 - 하루가 저무는 순간의 순우리말 이름이다. 해거름 무렵의 하늘은 하루 중 가장 드라마틱하다 ...더보기
  • 해미 - 바다를 하얗게 삼키는 신비로운 안개의 순우리말 이름이다. 해미가 끼면 바다는 순식간에 미 ...더보기
  • 돋을볕 - 새벽을 찢고 올라오는 태양의 첫 인사다. 돋을볕을 실제로 본 사람은 드물다. 알람을 7번 ...더보기
  • 오도카니 - 작은 사람이 넋이 나간 듯이 가만히 한 자리에 서 있거나 앉아 있는 모양을 뜻하는 순 우리 ...더보기
  • 샘바리 - 샘바리는 순 우리말로, 샘이 많아서 안달하는 사람을 뜻한다. ...더보기
  • 걸음나비 - 걸음의 넓이. 앞발 뒤축에서 뒷발 뒤축까지의 거리. 보폭의 순 우리말 ...더보기
  • 어뜨무러차 - 어린아이나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릴 때 내는 소리를 뜻하는 순 우리말 ...더보기
  • 온새미로 - '가르거나 쪼개지 않고, 생김새 그대로'를 뜻하는 순 우리말 동명의 웹툰도 현재 네이버 ...더보기
  • 짬지 - 남자 어린이의 성기를 편하게 부르는 말. 잠지 짬지. ...더보기
인기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