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딕.
#장인 검색 결과
  • 사축 - '회사 가축'처럼 일하는 직장인을 뜻하는 자조적인 별명. 회사에 길들여진 직장인의 애환이 ...더보기
  • 일세스코 - 일을 안 하는 수준을 넘어 주변 일벌레들을 방해하는 사람. ...더보기
  • 출근감옥 - 매일 아침 자발적으로(?) 입소하는 감옥. 형기는 정년까지. 아침 9시, 수감자들이 하나 ...더보기
  • 회의폭탄 - 예고 없이 터지는 긴급 회의. 방심한 순간 일정표에 꽂힌다. 평화로운 오후 3시, 메신저 ...더보기
  • 야식장인 - 밤마다 야식을 만드는 장인. 라면 장인의 경지는 신의 영역이다. 밤 11시, 온 집이 잠 ...더보기
  • 회의마라톤 - 끝없이 이어지는 회의의 마라톤. 완주하면 녹초가 된다. 이어지는 회의는 달리기와 같다. ...더보기
  • 지각탐정 - 누가 지각했는지 귀신같이 찾아내는 탐정. 출근 기록이 증거다. ...더보기
  • 회식사령관 - 회식 자리를 지휘하는 사령관. 2차, 3차 진격 명령을 내린다. ...더보기
  • 야근신 - 야근하는 직장인들을 굽어살피는 신. 제물은 카페인과 야식이다. ...더보기
  • 눈치천재 - 눈치 보는 데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사람. 상사 기분을 0.1초 만에 파악한다. ...더보기
  • 눈치위원회 - 눈치를 심사하는 가상의 위원회. 상사의 표정 하나로 소집된다. ...더보기
  • 야근특공대 - 야근을 자처(?)하는 특공대. 사실은 퇴근을 못하는 사람들. ...더보기
  • 야근올림픽 - 누가 더 늦게까지 일하나 겨루는 불행한 올림픽. 금메달은 만성피로. ...더보기
  • 출근닌자 - 남몰래 소리 없이 출근하는 직장인. 지각이 들키지 않는 은신의 달인. ...더보기
  • 회식런 - 회식 자리를 슬쩍 빠져나오는 고난도 기술. 눈치와 타이밍의 예술. ...더보기
  • 칼퇴각 - 칼퇴할 수 있는 각이 나왔다는 뜻. 퇴사각의 건전한 버전. ...더보기
  • 눈치밥 - 눈치를 보며 먹는 밥. 눈치 없는 상사 앞에서는 밥맛이 반감된다. ...더보기
  • 퇴근런 - 퇴근 시간 땡 치자마자 질주하는 행위. 칼퇴의 실천적 형태. ...더보기
  • 꼰대력 - 꼰대 기질의 강도를 나타내는 수치. 라떼 발언 한 번당 꼰대력이 10씩 오른다. ...더보기
  • 드립장인 - 어떤 상황에서도 드립을 날리는 데 도가 튼 사람. 침묵이 흐르면 자동으로 드립이 장전된다. ...더보기
  • 회의실수면제 - 회의실 의자에 앉는 순간 발동되는 강력한 졸음. 발표 자료 3장째부터 눈꺼풀이 무거워진다. ...더보기
  • 모닝커피의식 - 아침에 커피 한 잔을 마시기 전에는 인간으로 기능하지 못하는 상태. 커피는 의식주 중 식이 ...더보기
  • 월급전야제 - 월급 전날 밤, 통장에 찍힐 숫자를 상상하며 벌어지는 행복한 마음의 축제. 현실은 3일 천 ...더보기
  • 회식유령 - 회식 자리에서 2차가 시작되기 직전 슬쩍 사라지는 도망의 달인. 화장실 간다가 시그널이다. ...더보기
  • 화요병 - 월요일을 간신히 버텨낸 사람에게 화요일 아침에 찾아오는 2차 피로. 월요병의 속편이다. ...더보기
  • 지하철좀비 - 출근길 지하철에서 영혼이 빠져나간 채 손잡이에 매달려 흔들리는 직장인. 눈은 떴는데 의식은 ...더보기
  • 회의닌자 - 회의 시작과 동시에 존재감을 지우고, 끝날 때쯤 슬쩍 모습을 드러내는 기술자. 발언 기록 ...더보기
  • 퇴사각 - 퇴사하고 싶어지는 바로 그 순간. 월요일 아침 알람 소리, 금요일 저녁 야근 지시, 부장님 ...더보기
  • 점심메뉴고민 - 오전 11시부터 시작되는 점심 메뉴 회의. 30분 고민하고 결국 어제 먹은 거 또 먹음. ...더보기
  • 금요병 - 금요일 오후 3시부터 찾아오는 업무 능력 상실 증상. 몸은 회사에 있지만 마음은 이미 불금 ...더보기
  • 회의지옥 - 끝날 듯 끝나지 않는 회의.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이 5번 반복되고, 결론은 "다음 회의 ...더보기
  • 퇴근맛 - 퇴근길에 마시는 편의점 맥주 한 캔의 맛. 회사 엘리베이터에서부터 느껴지기 시작함. 월급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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