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도 없이 일단 세워놓고 나중에 인수합병할 회사를 찾는 페이퍼 컴퍼니다.
빈 수표에 도장만 찍어놓은 회사. 뭐 할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회사부터 세우고 보자는 배짱의 결정체. SPAC의 사촌쯤 되는 존재로, 투자자들의 돈을 들고 "좋은 회사 어디 없나~" 하며 쇼핑 다닌다. 찾으면 대박, 못 찾으면 쪽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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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저 회사 뭐 하는 회사야
B: blank-check company야, 아직 아무것도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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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
#빈수표
비회원
-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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