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퍼의 PC'라는 뜻으로, 크툴루의 부름에서 GM(키퍼)이 직접 조종하는 캐릭터.
KPC는 GM의 분신이자 이야기의 안내자다. 플레이어를 도와주기도 하고, 가끔은 의미심장한 떡밥을 던지고 사라진다. KPC가 갑자기 조용해지면 뭔가 큰일이 벌어질 조짐이다. KPC를 너무 믿으면 배신당한다는 게 고인물들의 충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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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KPC가 갑자기 "따라오지 마"라고 했어
B: 그거 플래그야. 절대 혼자 가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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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퍼
#코크
#신조어
비회원
- 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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