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싶은 흑역사를 영구 전시하는 마음속 박물관. 입장료는 부끄러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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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 시절 사진은 흑역사박물관에 영구 전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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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미상 -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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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갓생
2. 중꺽마
3. 스블재
4. 오뱅알
5. 저메추
6. 이왜진
7. 좋댓구알
8. 설참
9. 불소
10. ㅗㅜ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