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왕)'과 '열받네'의 끔찍한 혼종. 진짜 심각하게 화났을 때보다는 어이없게 웃기거나 약 오를 때 쓴다. 침착맨 방송에서 퍼져 나가 전 국민의 혈압을 담당하고 있다.
3
친구가 킹받네, 자꾸 장난쳐.
작가미상
- 202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