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물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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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떠보니 손발이 촉수에 묶여있었다 촉수는 나의 옷을 찢어발겼고
나의 핑크빛 보지와 유두가 드러났다
윽..누구야 넌
촉수는 빨판 달린 촉수로 뽁뽁--내 유두를 자극했다
해읏!!!흐응깃 아앙 죠아..흐으응
뽀복뽁뿍
나는 기분이 좋아 가만히 있었다
내 아래는 흥건해져있었다
하앙 박아줘요..
촉수는 끈적한 촉수로 나의 보지를 박아주었다
꿀 렁 찌이거억 츄걱츄걱
흐으응 크다앗 아앙 응깃♡
촉수의 빨판이 내 포인트를 건들자
난 애액을 뿜으며 가버렸다
촉수는 멈추지않고 거대한 촉수 4개를 동시에 넣어버렸다
꿀렁 츄걱 찡걱츌럭
하앙!!!저 갓어욧끼요옷 흐응깃 아앙♡
내몸은 위아래로 출렁거렸고
나는 연신 흠칫댔다
촉수가 깊이 들어오자
내 배는 볼록 튀어나왔다
하아앙 아파앙크응
그자리에서 촉수는 알을 내 자궁에 쌌다
으으응!!!안되앳 아응..아아앙응
배애 뭔가 차는 느낌이 들었다
촉수가 빠진뒤 내 보지는 애액으로 뒤덮였다
하아앙..으아응..헤응..
다리사이 뭔가 꿈틀거리더니
알에서 다른 촉수들이 나와 나의 포인트를 연신 건들였다
하앙!!그만..으응..하으응
움찔 부르르 움찔 움찔 흠칫
촉수들은 또 알을 쌋고
나는 영원히 촉수들의 성노예가 되었다
작가미상
- 202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