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을 늘려주는 치트키를 뜻한다. (존재하지 않는다.)
월급치트키를 찾는 자는 많다. "위위아래아래좌우좌우"를 외우며 통장을 두드려보지만, 잔고는 꿈쩍도 안 한다. 인터넷을 뒤지면 "월급 2배 치트키" 같은 낚시 글이 넘쳐나지만, 클릭하면 나오는 건 대출 광고뿐이다. 진짜 치트키는 알려져 있다. 이직, 부업, 승진. 그러나 이 치트키들은 입력 난이도가 극악이다. 그래서 오늘도 직장인들은 상상의 치트키를 외운다. 언젠가 통장에 "UP UP"이 뜰 그날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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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월급 올리는 치트키 없어?
B: 월급치트키는 없어. 있는 건 이직이라는 히든 스테이지뿐이야.
작가미상
-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