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 '아포칼립스 월드' 한국어판의 줄임말.
종말 이후의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TRPG다. 아포월에서는 문명이 무너진 뒤의 생존자들이 주인공이다. "아포월 세션 있다"는 말은 곧 "오늘은 멸망한 세상에서 살아남기"라는 뜻이다. 줄임말이 귀여워서 종말의 무게가 살짝 가벼워지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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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이번 주 아포월 세션 있어!
B: 오, 종말 세계관! 캐릭터는 뭐야?
A: 폐허를 떠도는 방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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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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