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툴루의 부름'을 빗댄 언어유희로, 부모님이 불러 세션을 중단해야 할 때 쓰는 말.
한밤중 클라이맥스 세션 도중 방문이 벌컥 열리며 "야, 자니?"라는 소리가 들리면 그게 바로 부모님의 부름이다. 크툴루보다 무서운 건 현실의 부모님이다. 이성 판정이고 뭐고, 그냥 일어나서 인사를 해야 한다. 세션은 잠시 멈추고, 탐사자는 잠시 효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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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잠깐만, 부모님의 부름이 왔어. 5분만 쉴게
B: ㅋㅋㅋ 크툴루보다 무서운 소환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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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 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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