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심으로 산다"는 말을 문자 그대로 실천하는 인간. 하루의 최대 의사결정은 점심 메뉴 선정. 밥 먹기 전과 후의 업무 효율이 10배 차이 나며, 공복 상태에서는 전원이 꺼진 로봇과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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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심충이라 점심 못 먹으면 오후에 작동 안 됨.
오늘 급식 맛있어서 밥심충 모드 풀가동 중.
작가미상
-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