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댓말의 갑옷을 벗고 편하게 말하자는 제안이다.
"반신 반말 신청합니다"라는 말과 함께 관계는 한 단계 깊어진다. 반말은 친밀도의 바로미터. 하지만 신청 없이 갑자기 반말하면 예의가 아니라 무례다. 반신 반말은 허락받고 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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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우리 이제 반신 반말 할래?B: 좋아! 반신 반말 수락!
#반신반말 #줄임말 #친해지기 #신조어
비회원 -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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