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롯데리아가 연 팝업 '맛깔리아-한글날 제정 100돌 잔치'를 뜻한다.
버거집이 갑자기 국어학원이 되었다. 매장 벽에는 전용 서체 '리아체'로 쓴 맛깔 신조어 포스터가 걸리고, 손님들은 버거를 먹기 전에 한글부터 배운다. 100년 된 글자가 버거와 만나면 벌어지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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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홍대 롯데리아 왜 이렇게 사람 많아?
B: 맛깔리아 중이잖아. 버거 먹고 행운 부적고리도 받고, 인증샷 찍으면 티셔츠 추첨도 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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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 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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