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찌개를 두 글자로 줄여 부르는 말.
'된장찌개 먹자'는 아직 격식체고, '된찌 먹자'는 이미 마음이 통했다는 신호다. 글자를 줄일수록 구수함이 농축된다는 게 업계의 정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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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오늘 저녁 뭐 먹을래?B: 된찌.A: 어제도 먹었잖아.B: 된찌는 매일 먹어도 안 질려. 그게 된찌의 위엄이야.
#된장찌개 #줄임말 #집밥 #한국음식
작가미상 -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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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갓생
2. 중꺽마
3. 스블재
4. 오뱅알
5. 저메추
6. 이왜진
7. 좋댓구알
8. 설참
9. 불소
10. ㅗㅜㅑ
된장찌개를 부르기 귀찮아서 탄생한 주방의 시간 절약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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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된찌에 밥 말아먹자.
#된장찌개 #한식 #줄임말 #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