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삭제"의 줄임말로, 흑역사를 지우는 긴급 탈출 버튼이다.
댓삭은 술김에 쓴 댓글, 감정 폭발로 남긴 악플, 전 남친 사진에 달린 하트를 지우는 구원의 손길이다. 하지만 스크린샷 앞에서는 무용지물. 댓삭은 빠를수록 좋다. "아차" 싶은 순간 0.1초 만에 댓삭하는 반사신경이 진짜 인터넷 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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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어제 그 연예인 인스타에 댓글 달았는데 아침에 후회돼서 댓삭했어B: 벌써 누가 캡처했으면 어쩌려고A: 제발 아무도 안 봤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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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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