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총선 당시 대통령의 "대파 875원" 발언에서 시작된 물가 무지 상징 밈이다.
대파 한 단이 정권을 흔들었다. 875원이라는 숫자는 물가 감각의 바로미터가 되었고, 투표장 대파 반입 금지령까지 내려졌다. 대파 인증샷이 투표 인증샷을 대신하던 그 봄, 대파는 더 이상 채소가 아니었다. 민주주의의 매운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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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대파 875원 기억나?
B: 그거 때문에 투표장 대파 금지됐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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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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