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으로 삭히는 말은 체하고, 꺼내는 말은 약이 된다.
할 말을 못 하고 끙끙 앓는 건 고기를 삼키지 않고 입에 문 것과 같다. 맛도 안 나고 목만 막힌다. 하고 싶은 말은 하자. 단, 고기도 질기면 뱉듯 말도 가려서 하자. 막말은 맛이 아니라 상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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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하고 싶은 말 있는데 참는 중이야B: 고기는 씹어야 맛이고 말은 해야 맛이래. 말해 봐
#속담 #소통 #할말 #신조어
비회원 -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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